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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TV] 치아 수명 연장의 비밀, 올바른 칫솔질에 있다
  • 작성일 : 2008.03.07 13:19:10
  • 조회수 : 1434




[SSTV|박진희 기자]

인류의 가장 위대한 발명은 칫솔질이라는 말이 있다. 건강하고 위생적인 치아건강이 인류에게 다른 포유동물보다 높은 생존율을 선사했으며, 결국 오늘날의 수준 높은 문명을 이룩할 수 있는 근간이 되었다는 것이다. 자칫 우스갯소리로 들릴 수 있겠지만 최근 발표된 통계나 연구결과를 봐도 치아의 개수와 그 사람의 건강이 가지는 연관성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떤 생활 습관과 방식들이 치아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을까? 라임나무치과 강남점 이재용 원장/의학박사로부터 그 비밀을 들어봤다. 첫째. 칫솔질을 올바르고 규칙적으로 한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만큼 칫솔질은 올바른 방법으로 꾸준히 해주어야 한다. 최소한 하루 세 번, 각각 3분 이상 해야 하며, 식사 후에는 5분 안에 꼭 칫솔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밤에 잠을 잘 때에는 입안의 타액 분비량이 평소보다 적어 충치나 치주질환을 일으키는 세균들이 왕성하게 활동하게 되므로 최소 3분 이상 철저히 칫솔질을 해주어야 한다. 둘째. 야채와 과일을 많이 섭취한다. 야채와 과일의 성분들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하지만 이와 같은 섬유질이 많은 음식들은 입으로 씹는 것 자체만으로도 치아를 깨끗이 닦아주고 잇몸과 입안을 적당히 자극하여 치아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 셋째. 기호식품을 선별하여 섭취한다. 커피, 녹차 등은 치아의 변색을 가져올 수 있으며, 충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당도 높은 식품은 가급적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탄산음료는 그 산성 성분이 치아의 바깥쪽을 둘러싸고 있는 법랑질을 부식시킬 수 있으며, 섭취 후 곧바로 칫솔질을 할 경우 오히려 산성에 의해 약해진 법랑질을 더욱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넷째. 약보다 신속한 병원치료가 우선이다.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치아에 하나씩은 문제점을 안고 있으면서도 제때 치료하지 않아 병을 더 키우곤 한다. 특히, 각종 잇몸 약을 과신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의 잇몸질환을 볼 때 잇몸의 고통이 느껴질 정도라면 치과에서 간단히 스케일링을 받고 약을 처방 받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다. 다섯째. 나의 치아를 소중히 다루자. 치아로 병뚜껑을 따거나, 격한 스포츠 중 마우스피스를 하지 않아 치아가 부러지는 등 자신의 치아를 소중히 다루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치아는 생각보다 약하고 한번 부러지면 절대 다시 복원되지 않으므로 언제나 소중히 관리해야 한다. 이재용 원장은 이외에도 치아가 빠져버리는 것과 같은 위급한 상황에서의 대처법 등을 정확히 인지하고, 평소 정기적인 구강검진을 생활화한다면 훨씬 더 오랫동안 자신의 치아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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